RLB

[10] CLB, RLB를 위한 서비스 매트릭스 정보의 흐름

똘똘님! 이전 포스팅을 통해 CLB와 RLB의 기본 개념은 쉽게 이해했습니다. 이번 시간에는 로드 밸런싱을 위한 “서비스 매트릭스” 정보의 흐름에 대해서 알고 싶습니다.

네 궁금님. 말씀하신 것처럼 오라클은 로드 밸런싱을 위해 “서비스 매트릭스” 정보를 이용합니다. 테스트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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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9] Connection Load Balancing (CLB)과 Runtime Connection Load Balancing (RLB) 설명

똘똘님. 자동으로 로드를 분산시킨다는 개념은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긴 하지만, 원리를 잘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관리 측면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인 것 같습니다. 공부를 하다 보니 CLB, RLB, CLB_GOAL, RLB_GOAL 등의 용어가 등장합니다. CLB의 개념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, RLB 개념이 명확하지 않습니다. CLB와 RLB의 개념을 정립해주실 수 있을까요?

네. 간단한 질문이지만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. 설명드릴 것이 많지만, 한번에 너무 많은 지식은 소화하기 힘드니 이번 시간에는 CLB와 RLB의 차이를 명확히 아는 것만을 목표로 진행해 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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